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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창경궁 명정전에서 ‘조선시대 영조 오순 어연례’ 재현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어연례란 왕이 주관하는 잔치를 말하는 것으로, 영조대왕은 신하가 올린 잔치를 받고 신하에게도 잔치를 내리는 의식을 행함으로써 국왕과 신하의 의리를 밝힘은 물론 당쟁의 폐단과 정치 불안을 해소하고 국왕 중심의 탕평정치를 지향하였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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