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미국수출입은행 총재에 프레드 호츠버그를 임명할 것이라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호츠버그는 오바마 정권인수팀의 중소기업청(SBA) 담당자로 일한 바 있다.
미 정부는 또 이메일 성명을 통해 오바마 대통령이 다른 행정관리를 임명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에너지국 사무차장에 대니얼 포네먼, 미국 상무부 국제무역 담당에 프란시스코 산체스 등이 포함된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 경제를 강하게 만들기 위해 그들이 맡은바 임무를 잘 수행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명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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