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신사1동 주민센터 너무 화려하다는 비판 제기
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신사1동 주민센터 신축 공사 기공식을 16일 오후 3시 가지나 동 주민센터로는 너무 화려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신사1동 신축 청사는 지하 1, 지상 4층 연면적 1127㎡규모로 주민센터와 강연·공연장 , 자치회관, 동대본부 등 주민편의시설을 갖추어 내년 1월 준공 예정이다. 예산은 부지매입비 및 공사비 등 총 44억원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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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공식에는 지역주민, 관계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하며 명예감독관 위촉장 수여, 사업 경과보고, 시삽식 등 순으로 진행된다.
방진석 관광공보담당관은 “신청사는 문화·복지·교육 인프라를 갖춘 주민 행정복합공간으로 건립돼 주민서비스 욕구에 한층 더 부응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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