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4일 미 연준과의 통화스왑자금을 활용한 경쟁입찰방식 외화대출에서 총 20억달러가 낙찰됐다고 밝혔다.

평균낙찰금리는 연 1.3955%로 최저낙찰금리는 연 1.2600%였다. 응찰금액은 37억달러로 응찰기관수는 16개다.

이번 입찰물의 대출기간은 84일물(만기 7월9일)로 결제일은 오는 16일이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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