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와 한국오디오음반연합회가 주최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 신관 2층 아셈홀 회의실과 본관 3층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아이어쇼 2009'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품 중 가장 비싼 스피커의 음향을 감상하고 있다.

이 스피커는 초고경도 두랄루민을 전면에 걸쳐 채용해 한 대에 294kg의 초중령급을 자랑한다. 가격은 2억5000만원 수준. 광대역 느낌은 물론이고 결코 얇아지지 않는 밀도 높은 음을 들려주는 것이 이 스피커의 장점이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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