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대표 정우영)는 오는 1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존 로드 40주년 기념 내한 공연에 차량을 제공한다.

전설적인 밴드 딥 퍼플과 화이트스네이크의 키보디스트로 활동했던 존 로드는 1969년 딥 퍼플 시절부터 클래식과 록의 융합을 통한 대중음악의 새로운 경계선을 설정해왔다. 최선용이 지휘하는 서울 아트오케스트라가 함께 하는 이번 공연에는 세계적인 뮤지컬 무대 출신의 스티브 발사모, 카시아 라스카가 객원 보컬로 참여한다.

혼다는 의전차량과 행사 진행 차량으로 '어코드' 2대와 SUV 차량인 'CR-V' 1대를 지원한다. 어코드는 3.5리터 고성능 엔진에 가변실린더시스템인 VCM을 적용해 뛰어난 주행성능과 고연비를 자랑한다. CR-V는 지난 2004년 10월 2세대 모델로 국내에 처음 선보인 이후 지난 2월까지 무려 53개월간 수입 SUV 판매 1위 자리를 지킨 있는 모델이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사회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어코드의 주 고객층과 존 로드의 창의적인 열정은 부합하는 부분이 많다” 며 “앞으로도 색깔과 성향이 맞는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통해 고객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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