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명의 한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한우가 소사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28일 오전 7시 48분께 경남 남해군 창선면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한우 85마리가 불에 타 죽는 사태가 발생했다.
불은 축사 1320㎡를 태워 2억50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소방 당국의 진화로 1시간여만에 꺼졌다. 현재 소방 당국은 정확환 화인을 조사중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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