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 스카이아트 미술관 유리창 밖 상공에서 ‘꼬레아 랩소디’ 공연팀이 곤도라를 탄 채 유리창을 북 삼아 이색 고공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국내최초로 시도되는 고공 퍼포먼스는 초고층 빌딩 유리창 청소전 안전을 기원하고, 대한생명63아트홀의 3번째 공연인 ‘꼬레아 랩소디’의 성공을 기원하는 일종의 씻김 굿이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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