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기 경찰청장 내정자가 10일 오전 11시 서울경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용산 참사'와 거취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YTN 등 9일 주요 언론에 따르면 김 내정자는 이 자리에서 용산 참사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본인의 내정자직 사퇴 여부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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