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보험은 9일 새해를 맞아 자사 고객들에게 세계적인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한국 전시회 관람료 30% 할인 및 오디오 가이드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7일부터 5월 15일까지 열릴 예정으로,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된다.
$pos="L";$title="";$txt="";$size="240,183,0";$no="200902091001007767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푸르덴셜생명은 자사 고객에 대해서 이번 전시회 관람을 하고자 하는 고객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쿠폰 다운로드 후 미술관을 방문하면 쿠폰 1매당 4명분까지 할인혜택 및 오디오 가이드가 무료 제공해주기로 했다.
이에 따라 성인기준 최대 3만 1200원을 절약할 수 있다.
구스타프 클림트는 대표작 ‘키스’ ‘유디트’등을 통해 한국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미술가 중 한명이다.
오스트리아 최고의 화가로, 세기말에 대한 불안이 극심했던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혁신적인 작품성과 ‘사랑’이라는 테마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한국 전시회는 그의 대표작품 110여점을 선보이는 단독전으로, 아시아 최초이며 세계 최대의 규모로 이뤄진다.
클림트의 작품을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는 오스트리아 벨베데레 미술관의 알프레드 바이딩거 부관장과 클림트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 제인 켈리어가 전시 큐레이터로 참여하며, 벨베데레 미술관은 앞으로 클림트 작품을 외국에서는 더 이상 전시하지 않을 계획이어서 ‘21세기 마지막 전시’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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