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380원대를 뚫고 올라갔다.

코스피지수도 1119.14로 31.51나 급락하면서 낙폭을 키우자 원·달러 환율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분위기다.

전일 뉴욕증시 휴장에도 유럽증시가 금융 불안 위기를 가중시키면서 갈 곳 잃은 투자심리가 매수세로 몰리고 있다.

20일 오전 9시 47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13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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