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고려대";$txt="사진왼쪽 법흥스님, 오른쪽 이기수 총장 ";$size="350,258,0";$no="200901121702311844276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고려대학교는 최근 법흥 스님으로부터 300여권의 도서를 기증받고 12일 오후 고려대 본관 총장실에서 감사패를 전달했다.
기증도서는 대정신수대장경(大正新脩大藏經) 1질(100책), 남전대장경(南傳大藏經) 1질(60책),망월 불교대사전(望月 佛敎大辭典) 등 총 324권으로 추정가액은 약 1600여만 원이다.
법흥 스님은 현재 송광사 회주이자 조계종 원로의원으로 최근에는 책「선의 세계(禪의 世界)」를 저술하며 학문연구에 정진하고 있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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