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클레오 예빈";$txt="";$size="500,700,0";$no="20090112075026635000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클레오의 정예빈이 이름도 바꾸고,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정예빈은 이름을 예빈으로 변경하고 최근 웨딩화보 모델로 변신했다. 클레오 해체 이후 휴식을 갖던 예빈은 오는 6월 새 앨범을 발표하고 가수로 컴백할 계획이다.
예빈이 새앨범 발매전에 웨딩화보 모델로 변신한 이유는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예빈은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를 맡고 있는 알앤디클럽에서 진행한 2009 봄시즌 웨딩화보 촬영에 임했으며,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스태프들에게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권영찬은 "2004년 방송에서 예빈을 만나게 됐다. 깜찍 발랄한 여성3인조 그룹인 클레오에서, 성숙한 여성의 모습으로 새롭게 변모하는 예빈을 보고 2009년 봄시즌 메인 웨딩모델을 제안하게 됐다"고 밝혔다.
예빈은 클레오 활동 이전에도 KBS드라마 '로즈마리'의 삽입곡 '예감', '너무 사랑했다고' 등으로 인기를 얻은 바 있다.
$pos="C";$title="클레오 예빈";$txt="";$size="500,700,0";$no="200901120750266350008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