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백지영의 '총맞은 것처럼'이 음악순위 프로그램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총맞은 것처럼'은 K차트 1위로 뽑혀, 5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1위가 확정된 뒤 백지영은 "너무 감사드린다. 특히 팬클럽 여러분께 고맙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이날 방송을 끝으로 '뮤직뱅크' MC에서 하차하는 서인영은 "2008년 한해 동안 정말 정신없이 달려왔다. 잠시 쉬는 동안 더 발전된 서인영이 돼서 돌아오겠다"며 "제가 없더라도 '뮤직뱅크' 많이 사랑해 달라"고 인사했다.

김부원 기자 lovekb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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