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제용 린제이로한 / 사진=하제용 SNS

하제용 린제이로한 / 사진=하제용 SNS

AD
원본보기 아이콘


할리우드 스타 린제이 로한이 한국 팔씨름 챔피언 하제용씨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가 재조명 되고 있다.

1989년 3살의 나이로 포드 자동차 모델에 데뷔한 린제이 로한은 '어나더 월드' 등의 TV 드라마를 통해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1998년 영화 '페어런트 트랩'에서 1인 2역을 완벽히 소화해 내며 이름을 알리며 할리우드 스타로 성장했다.


이후 린제이 로한은 꾸준히 '악동'같은 면모를 보여주며 할리우드의 이슈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2010년 로한은 과소비로 인해 파산선고를 받았다. 이듬해에는 2500달러 상당의 목걸이를 훔쳐 LA법원으로부터 보호관찰, 90일 징역형, 사회봉사 명령을 받기도 했다. 2012년에는 세금 체납으로 미 국세청이 로한의 은행계좌를 압류하기도 했다.

AD

특히 린제이 로한은 2014년, '린제이 리스트'로 알려진 성관계한 남자 34명의 리스트를 작성했다가 친구가 이를 공개해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2015년, 로한은 2020년 미국 대선에 출마 선언해 미국을 충격에 빠뜨렸다. 그는 이듬해 7월, 약혼남 이고르 타라바노프를 잡기 위해 임신했다는 거짓말로 소동을 일으키기도 했으며, 같은 해 10월에는 보트 사고로 네번째 손가락 일부를 잃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