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외부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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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날아라 슛돌이' 출연 당시 모습에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09년 KBS에서 방송된 '날아라 슛돌이'는 1기부터 6기까지 진행된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강인은 3기에 출연했다.

당시 "3살 때 누가 알려주지 않았는데 축구공을 축구골대에 발로 차 넣으며 놀았다"고 할만큼 이강인은 다른 어린이들에 비해 월등한 실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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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날아라 슛돌이 3기 종영 후 2009년 인천유나이티드 유소년 아카데미에 입단했으며, 이후 2011년 발렌시아 유스팀에 입단했다.

한편 이강인은 스페인 최고의 명문 클럽 레알 마드리드에 러브콜을 받았지만 소속팀 발렌시아는 그와 재계약을 추진 중이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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