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피소, '섬데이'…애쉬 '내남자에게' 표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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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자신의 곡 '섬데이' 표절 논란으로 피소됐다.


12일 애쉬 '내남자에게'의 작곡가 김신일은 서울중앙지법에 박진영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앞서 작곡가 김신일은 '섬데이'가 2005년 발표된 애쉬의 '내 남자에게'와 도입부, 후렴구 등에 반복되는 멜로디 및 코드가 유사하다는 이유로 지난 1월 표절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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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그는 저작권을 침해한데 대한 위자료 등으로 1억1000만원 지급을 주장하고 있다.

한편 박진영의 곡 '섬데이'는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에 삽입돼 가수 아이유가 직접 불러 인기를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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