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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3월 설경
무릎까지 쌓이는 폭설에…
제설차 조심조심…
SUV 차량도 힘겹게 비탈길 오르고…
연휴 뒤 출근길 더 고달팠지만…
봄꽃 대신 눈꽃이 피었고…
함박눈 내린 지안재가 다시 마음을 두드렸고…
봄옷은 이미 기지개를 켰으며…
새학기 설렘은 환하게 미소 지었다
입력2025.03.04 15:50
수정2025.03.04 17:42
00분 07초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