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대신 로봇?… 신세계 센텀시티, 집 안에 들어온 미래 'AI 로봇'이 점령
정서 교감∼반려동물 케어
미래형 라이프스타일 제안
한때 상상 속 존재였던 로봇이 이제는 가족처럼 곁을 지키는 시대가 됐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차세대 AI 반려 로봇과 생활 로봇을 제안하는 '더퓨처샵'의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번 팝업에서는 감정을 표현하고 사용자의 언어와 동작을 이해하는 차세대 AI 반려 로봇 '루나(Loona)'를 비롯해, 가족과 반려동물을 위한 홈 케어 로봇 '에보(EBO)', '롤라(ROLA)'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인 '루나'는 대화형 AI 기능과 정서적 교감 능력을 갖춰 교육과 놀이 학습에 최적화돼 있으며, 자율 주행과 원격 제어가 가능한 '에보 에어 2 플러스'와 '롤라'는 홈 CCTV 기능과 양방향 소통 기능을 탑재해 1인 가구의 반려동물 분리불안 완화와 시니어 케어에 효과적이다.
이외에도 얼굴과 음성을 인식해 감정을 표현하는 반려 로봇 '로펫'도 만나볼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숨만 쉬어도 월100' 단칸방서 매일 라면…"결국 ...
AD
정서적 교감과 스마트한 생활 관리를 돕는 반려 로봇은 신세계 몰 지하 2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