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망코가 돌아왔다"…스타벅스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 판매 시작
초여름 날씨 전망에 출시 시점 앞당겨
스타벅스 코리아가 11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이달 중순부터 초여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출시 시점을 11일을 앞당겨 선보이게 됐다.
스타벅스가 2024년 처음 출시한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는 망고와 자몽의 상큼함에 부드러운 코코넛 베이스를 더한 카페인 프리 음료다. '자망코'라는 애칭을 얻은 이 제품은 지난해 기준 누적 판매량 670만잔을 기록한 바 있다.
스타벅스는 이번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를 시작으로 여름 시즌 음료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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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는 이번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24일까지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대상으로 스타벅스 카드 또는 계좌 간편결제, 간편결제에 등록된 스타벅스 삼성카드 또는 스타트래블 우리카드로 자몽 망고 코코 프리푸치노 구매 시 최대 별 3개를 증정한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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