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양산지청·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

CJ대한통운 폭염대비 온열질환예방 캠페인 실시

고용노동부 양산지청과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가 CJ대한통운과 함께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현장 캠페인을 벌였다.


양산지청은 지난 24일 양산시 CJ대한통운 양산금정SUB에서 온열질환에 취약한 택배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5일 알렸다.

안원환 지사장은 "물, 그늘·바람,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등 온열질환 5대 기본수칙을 집중 홍보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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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서 사업장의 폭염 대응 조치와 작업환경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고 휴게공간에서는 산업안전보건 퀴즈 행사를 통해 폭염 대응 안전수칙을 알리는 시간도 마련됐다. 참가자들에게는 시원한 생수와 함께 안전보건 자료가 제공됐다.

권구형 양산지청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만큼 현장 근로자에 대한 온열질환 예방조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기본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건강한 일터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구형 지청장(왼쪽)과 안원환 지사장(오른쪽)이 근로자 대상 안전퀴즈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권구형 지청장(왼쪽)과 안원환 지사장(오른쪽)이 근로자 대상 안전퀴즈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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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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