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딱 기다려"…롯데리아, '토네이도 요거트맛 3종' 출시
망고젤리·초코쿠키·스트로베리 3종 선봬
여름 대표 인기 디저트 팥빙수도 함께 출시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여름을 맞이해 신메뉴 '토네이도 요거트맛 3종'과 '팥빙수'를 출시하며 하절기 디저트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롯데리아 대표 디저트 메뉴 중 하나인 토네이도는 특히 1020세대 구매 비율이 높은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최근 요거트 아이스크림이 인기를 끄는 트렌드를 반영했으며, 새콤달달한 맛이 특징이다.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쫄깃하고 크런키한 토핑을 더해 맛과 식감, 비주얼도 잡았다. 망고젤리, 초코쿠키, 스트로베리 총 3가지 맛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모두 3400원이다.
롯데리아 대표 여름 디저트인 팥빙수도 선보인다. 롯데리아 팥빙수는 팥과 후르츠 칵테일, 떡 등이 토핑된 정통 빙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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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관계자는 "지속되는 요거트 아이스크림 인기에 맞춰 많은 고객분들이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디저트 메뉴를 선보였다"며 "다가오는 여름, 롯데리아만의 시원한 디저트로 무더위를 날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예주 기자 dpwngk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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