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오는 29일 시청 중앙홀에서 '인천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연다.


박람회는 올해 총 5회에 걸쳐 열릴 예정인 '2025 인천 상설 채용박람회'의 첫번째 행사다.

인천시를 비롯해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고용노동지청, 인천테크노파크,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 노사발전재단 중부지사(인천중장년내일센터),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 등 7개 기관이 공동 주최한다.


'인천 중장년 채용박람회' 29일 개최…34개 기업, 400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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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34개 기업 인사담당자가 참여해 현장에서 4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관 외에도 면접 이미지 메이킹, 이력서 사진 촬영, 이력서 컨설팅 등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행사 당일 이력서와 신분증, 자격증 사본(해당자)을 지참해 현장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와 참여 기업의 채용 공고는 공식 누리집(www.인천상설채용박람회.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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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들이 한 장소에서 다양한 채용 정보를 확인하고 면접에 참여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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