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협, ‘상호금융 업무개선실무협의회’ 열어
경남농협은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변화와 혁신을 위한 2024년 상반기 상호금융 업무개선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열린 회의는 실무협의회 위원으로 위촉된 경남관내 농·축협 직원 및 지역본부 직원 30여명이 참석해 상호금융 당면현안을 공유하고 변화와 혁신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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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부본부장은 “열정어린 농·축협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들이 상호금융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농·축협과 소통을 활성화해 현장의 의견을 중앙본부 사업 추진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윤정 기자 007yun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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