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안전 점검
광주광역시 동구가 추석을 앞두고 오는 11~14일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소방·건축·전기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은 규모가 큰 전통시장·대형마트·영화상영관 등 12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에 나선다.
소화 장비·피난시설과 배선 불량·누전차단기 작동상태, 주요 구조부 위험 요인, 법적 기준 준수 및 안전성 여부 등을 중점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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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 결과를 토대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단기간 내 시정이 어려운 사항은 명절 전까지 조속히 보수·보강하도록 확인할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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