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2023 동구 사회적경제 Pride Tour’를 진행했다.


Pride Tour는 지역주민과 청년들에게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사회적기업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고 사회적기업이 생산한 양질의 상품과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탐방 체험 프로그램이다.

대구 동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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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과 청년들은 동구 사회적기업 ‘더하기협동조합’ 등 12곳을 방문해 사회적기업에 대한 교육과 체험 등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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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이번 투어를 통해 사회적기업에 대한 제품·서비스 인지도와 이미지 개선으로 사회적기업의 경쟁력 확보와 새로운 시장 개척으로 사회적경제가 더 활성화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사회적경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사회적경제 지원사업에도 아낌없는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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