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광한, 백상예술대상 시상자로 내한
배우 허광한(쉬광한)이 한국에 온다.
25일 리안컨텐츠는 허광한이 오는 28일 열리는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 시상자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허광한은 "초대받게 돼 영광"이라며 "좋아하는 작품, 배우들이 후보에 올라 기쁘고 뛰어난 한국 배우들과 교류도 기대한다"고 전했다.
드라마 '상견니'(2019~2020)로 국내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허광한은 다음달 17일 CGV에서 개봉하는 영화 '메리 마이 데드 바디'에서 경찰로 분해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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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마이 데드 바디'는 혈기 넘치는 형사 우밍한(허광한)과 억울하게 죽은 영혼 마오마오(임백굉)의 독특한 인간·귀신 공조 수사를 다룬 코믹·액션 블록버스터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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