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스토아, 백종원 솔루션 담긴 쭈꾸미볶음 출시
지역 소상공인 상생 사업 3번째 상품
SK 스토아가 더본코리아와 진행하는 지역 소상공인 상생 사업 3번째 상품으로 '소풍온 쭈꾸미볶음'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SK 스토아가 26일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통해 더본코리아와 진행하는 지역 소상공인 상생 사업 3번째 상품 '소풍온 쭈꾸미볶음'을 선보인다. [사진제공=SK 스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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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온 쭈꾸미볶음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골목 상권을 살리는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 유명세를 탔던 상품이다.
이번 상품은 강원도 철원에 있는 '소풍온 쭈꾸미' 매장에서 느낄 수 있는 불향을 그대로 재현했다. 천사채와 마요네즈가 어우러진 '천사마요'가 증점품으로 제공된다.
SK 스토아는 이번 상품을 26일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통해 판매를 개시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3500원 특별 할인 혜택을 준다. 다음 달에는 SK 스토아 TV 쇼핑 방송을 통해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SK 스토아는 지난해 더본코리아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맛집 메뉴를 HMR(가정간편식) 형태로 만들어 선보이고 있다. 앞서 '포방터 닭볶음탕', '어머니의 옛날 팥죽' 상품이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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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스토아 관계자는 "먼저 출신된 상품의 성공으로 지역 소상공인 판로 개척에 도움을 준 만큼 앞으로도 계속 소상공인과 상생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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