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남악점(점장 김광희)은 지난 20일 목포 시각장애인협회에서 사랑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롯데아울렛 남악점 샤롯데봉사단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준비된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프로그램 교육실 등 내부 환경개선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남악 롯데아울렛 '장애인의 날' 사랑 나눔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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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남악점은 지난 3월 무안군청과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김광희 롯데아울렛 남악점장은 "앞으로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겠다"며 "이번 활동이 필요한 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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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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