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살아있네” 베테랑 릴레이 특강… 동명대, 국내대표 게임사 임원 초청
동명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국내 대표 게임사 임원을 초청해 릴레이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게임그래픽학과 신설 등 게임학부 확대 개편을 준비하며 국내 대표 게임사와의 산업체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진행된다.
지난 18일 첫 번째 MEET-UP 행사로 엔씨소프트 장현영 상무를 초청해 중앙도서관 강당에서 ‘직업인으로서의 게임 그리고 게임인’이란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특강에는 게임공학과, 컴퓨터공학과, 디지털콘텐츠학과, AI학부, 정보보호학과 학생들과 게임공학과 교수 등 100여명 참석했다.
장현영 상무는 온라인 게임과 E-스포츠 종주국으로서 한국 게임의 위상, 국내외 게임산업의 현황 분석부터 시작해 엔씨소프트 내 게임개발 과정과 환경을 소개했다.
SW개발, 그래픽, 사운드, 시나리오, 기획, 게임 운영과 보안, 모션 캡처 등 게임산업 분야의 다양한 직업군 설명과 엔씨소프트 전문가들의 인터뷰 영상으로 학생들이 게임 분야 취업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도 알려줬다.
특강 이후에도 30여분 동안 재학생들과 토론하고 질의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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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단은 올 상반기 엔씨소프트 정현영 상무를 시작으로 게임물관리위원회, 넷마블, 카카오 게임즈 임원 등 국내 대표 게임사 임원을 초청해 릴레이 특강 MEET-UP을 이어갈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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