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CWNU가온홀 개관기념 무료 콘서트’ 오세요!
5월 3일 오후 7시 가온홀
창원대가 오는 5월 3일 오후 7시 대학 글로벌평생학습관(98호관) CWNU 가온홀에서 ‘국립창원대와 경남 경찰·소방 가족, 창원시민이 함께하는 CWNU 가온홀 개관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대학은 올해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중점 추진과제인 지역사회 발전 기여 등 대학-지역 협업 문화예술 활성화, 지역사회 개방형 캠퍼스 구축사업의 하나로 이번 콘서트를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학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창원대 글로벌평생학습관의 대강당이 대학 구성원은 물론 지역사회에 열린 다목적 교육문화복합 공간인 ‘가온홀’로 거듭난 것을 기념해 열린다.
대학은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가온홀에 LED 스크린, 무대조명, 스타인웨이 피아노 등을 설치하고 시설 운영지침을 개정해 지역 시민에게 개방한다.
이날 콘서트는 창원대 음악과 교수진과 초청 교수를 중심으로 소프라노·테너의 성악과 트롬본, 피아노 등 연주가 오케스트라와 어우러질 예정이다.
창원대 국립대학육성사업단 주최, 음악과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초대권은 오는 24일부터 5월 1일까지 창원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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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 총장은 “경남지역 유일한 예술대학인 창원대 예술대학의 음악과가 지역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수준 높은 클래식 콘서트를 마련해 CWNU 가온홀의 문을 활짝 열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가온홀을 교육은 물론 문화예술의 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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