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완 감독[사진제공=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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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 감독 신작 '밀수'가 7월26일 아이맥스(IMAX) 개봉을 확정했다고 배급사 NEW가 20일 밝혔다.


일찌감치 여름 극장 개봉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밀수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 범죄 활극이다. 배우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김종수, 고민시 등이 출연한다.

류 감독은 오래전부터 극장 상영 시각 효과, 음향과 음질에 공을 들이고 있다는 전언이다. 기술적인 완성도를 높여 관객들이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취미를 온전히 즐기고 공감각적인 쾌감을 얻어가도록 노력 중이라고 배급사는 설명했다.


제작사 외유내강은 '엑시트'(2019) '모가디슈'(2021)에 이어 세 번째로 아이맥스 개봉작을 선보인다. 영화 속 드넓은 바다, 깊은 바닷속 세상, 배우들의 연기, 긴박한 액션 등 다양한 장면이 넓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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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X 해외개발 및 배급팀 임원 크리스토퍼 틸먼(Christopher Tillman)은 "'밀수'의 박진감 있는 영상은 극장에서 봐야 제격이라 할 수 있으며, 관객들이 이 엄청난 극장 경험을 즐기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류승완 '밀수' 7월26일 IMAX 개봉 확정 원본보기 아이콘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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