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설공단 “심폐소생술 배워 생명 구하겠습니다”
다중이용시설 직원 응급처치 교육
경남 창원시설공단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늘푸른전당 중강당에서 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삼성창원병원의 협조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고객들이 응급상황에 처했을 때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성인 및 영·유아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술,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및 실습 등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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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해 이사장은 “수영장과 헬스장 등 공단 산하의 많은 시설들이 각종 안전사고와 응급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심폐소생술 교육훈련을 지속해서 실시해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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