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 한림면 폐기물재활용시설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사진제공=경남소방본부]

경남 김해시 한림면 폐기물재활용시설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사진제공=경남소방본부]

AD
원본보기 아이콘

13일 오후 2시 52분께 경남 김해시 한림면의 폐기물재활용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 중이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검은 연기를 발견한 인근 주민의 신고로 소방차 30대, 헬기 1대, 인력 85명이 출동했다.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D

소방 당국은 불이 모두 꺼지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