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은행장 황병우)은 고령자 친화적 모바일 환경 조성을 위해 모바일 뱅킹 앱인 iM뱅크의 접근성을 높인 ‘iM뱅크 쉬운 모드’ 서비스를 출시했다.


‘쉬운 모드’ 서비스는 은행권과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이 공동으로 수립한 ‘고령자 친화적 모바일 금융 앱 구성 지침’을 준수해 개발됐으며 고령자 모드 신설과 접근성, 편의성 향상, 금융사기 피해 예방 등 부문 전반에 걸쳐 고객 접근성이 개선됐다.

iM뱅크 쉬운 모드 서비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인 직관적인 디자인 변경, 고령층 고객 이용 빈도가 높은 조회와 이체 등의 기능 개선이 눈에 띈다.

대구은행이 고령층이 사용하기 쉽도록 개발한 모바일 뱅킹앱.

대구은행이 고령층이 사용하기 쉽도록 개발한 모바일 뱅킹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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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쉬운모드는 메인화면 하단 전환 버튼을 통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쉬운 모드를 실행하면 가독성이 높은 큰 글씨와 큰 아이콘이 적용되며, 한 화면에 적절한 최소 메뉴를 구성하는 등 이용자가 한 번에 쉽게 의미를 인식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고령자들이 모바일 뱅킹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인 ‘조회와 이체’ 기능을 메인화면에 큰 버튼으로 전면 배치해 이용자 편의를 제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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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금융사기 예방 가이드도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다 더 쉬운 이용을 위해 iM뱅크 이용 가이드를 별도로 삽입해 iM뱅크 이용 시 안전성과 편의성을 향상 시켰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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