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 음악가로서 활동 중인 김현민(별자리 탐험가) 씨가 동명대학교 Do-ing대학 엔터테인먼트 예술학부 전임교수로 임용됐다.


김현민 교수는 가수부터 제작자까지 문화예술산업 전 영역에서 20년간 활동해왔다.

삼성전자, SK텔레콤, LG전자 등 많은 대기업의 기업광고 음악을 1500편 이상 작업했으며 안테나 소속의 그룹 페퍼톤스의 ‘공원 여행’도 불렀다.

동명대학교 Do-ing대학 엔터테인먼트예술학부 김현민 교수.

동명대학교 Do-ing대학 엔터테인먼트예술학부 김현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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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교수는 “학생들이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기여하겠다”며 “흥미롭고 재미있는 엔터테인먼트 예술학부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지난 2월 23일 KBS 부산홀에서 열린 입학식과 오리엔테이션 자리에서 깜짝 미니공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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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점·무학년·무티칭 3무(無) 정책이 특징인 Do-ing대학은 읽기·말하기·쓰기 등 소양과 현장경험을 축적하며 발휘하는 ‘올라운드 플레이어’ 양성을 목표로 한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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