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 2023 클린존 캠페인 시행
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는 지난 9일 2023년 ‘클린존(Clean-Zone)’ 발대식을 개최하고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클린존은 마사회 지사에서 운영하는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경마일 마다 시행되고 있는 환경정화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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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제지사는 지사 인근 500m 주변을 클린존으로 설정하고 60세 이상 지역 거주 어르신들을 채용해 구성한 ‘실버직’으로 기초질서 계도, 환경정화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이중근 지사장은 “클린존 운영으로 지역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강구하며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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