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유연석, 5년 연속 청룡영화상 MC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제43회 청룡영화상은 김혜수·유연석이 오는 25일 오후 8시30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되는 시상식의 MC를 맡는다고 18일 알렸다.
1993년 제1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부터 진행을 맡아온 김혜수는 제39회 시상식부터 MC로 나선 유연석과 함께한다. 이로써 두 사람은 5년 연속 진행자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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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는 "올해도 어려움이 있었지만 잘 이겨내 준 영화인, 관객께 감사드린다"며 "한국 영화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유연석은 "어떤 분께는 위로가, 감동과 기쁨이 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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