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80여 대 추가 접수
AD
원본보기 아이콘


[화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혁준 기자] 전남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확보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잔여 물량 80여 대를 추가로 신청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지원 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와 2005년 이전 배출 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건설기계인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 덤프트럭 3종으로 1인 1대만 지원된다.

지원조건은 군에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되고 최종 소유자의 소유 기간이 6개월 이상이고 정부 지원을 통해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 등이 없어야 한다.


사업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으로 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자동차배출가스 등급제에서 저공해 조치 신청을 하면 된다. 방문 신청은 자동차 등록증과 신분증을 가지고 군청 3층 환경과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하거나 군청 환경과에 문의하면 된다.

AD

화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혁준 기자 baeko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