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사회주택 아카데미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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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가 '사회주택'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사회주택은 공공이 공급하고 사회적경제주체가 운영과 관리를 맡는 공공임대주택이다.

경기도는 29일 사회적주택 공급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제2회 사회주택 아카데미'를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사회주택의 공급현황과 운영사례를 공유하는 강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의 정용찬 연구원은 공공임대주택과 사회적경제 주체, 사회적 주택 개요, 공급현황, 운영관리 업무의 구체화, 테마형 매입임대주택 활성화 등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아이부키 이광서 대표는 '사회주택 커뮤니티를 담다'를 주제로 맞춤형 매입임대주택을 활용한 사회적 경제주체의 참여와 발전 모델, 반려인 맞춤형 사회주택 캔자스 대저택, 호텔 리모델링형 사회주택 안암생활 관리 및 커뮤니티 운영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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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큰바위얼굴 박영태 이사는 안산 쉐어하우스, 부천 오피스텔, 가락 금강빌리지 등 6곳의 사회적주택 운영사례와 매입임대 사회적주택의 특성에 관한 내용을 강의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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