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신촌지구대 방문…“국민 한 사람으로서 든든”
치안상황 점검 및 현장경찰관 격려
[아시아경제 오규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일선 지구대를 방문해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2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신촌지구대를 방문해 휴가철을 대비한 경찰의 치안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또 폭염 속 민생치안 활동에 여념이 없는 현장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경찰관들의 모습을 보니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든든하다”며 “국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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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 대통령은 “제복공무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당당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제도와 처우를 개선해 나가는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덧붙였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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