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이투스와 공부라면 출시…“수강권 할인 받으세요”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U는 고등 온라인 강의 브랜드 이투스와 손잡고 ‘공부라면 매콤간장맛’을 20만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공부라면은 10대 학생들이 국물 라면보다 비빔라면을 더 선호한다는 점을 고려해 볶음면으로 개발됐다. 실제 CU에 따르면 10대들의 컵라면 매출 비중은 비빔 라면이 52.2%로 국물 라면(47.8%)보다 더 높았다.
상품 제조는 삼양식품이 맡았고, 다음달 2+1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이투스 패스 월간구독권을 5000원 할인 받을 수 있는 스크래치 할인권도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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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중고등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간식인 컵라면을 활용한 협업 프로모션으로 학생들의 원활한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상품구매와 동시에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차별화 상품을 활용한 프로모션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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