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공원 재개장
양천구 23일 오후 1시30분 ‘파리공원(목5동 906) 재개장 기념식’ 개최... 프랑스 대표 에펠탑 조형물과 프랑스식 자수화단으로 상징성 계승, 주민 커뮤니티 공간인 ‘살롱 드 파리(Salon de Paris)’ 조성 프랑스 문화원과 연계 문화프로그램 교육 등 진행 예정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지난 23일 오후 1시30분, ‘파리공원(목5동 906) 재개장 기념식’을 개최했다.
파리공원은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택지 개발 당시 조성된 목동중심축 5개 공원 중 하나로, 한불수교 100주년을 기념해 만들어진 곳이다. 2018년부터 파리공원 맞춤형 재정비를 계획한 양천구는 2020년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진행, 지난해 8월 공사를 착공해 리노베이션을 추진해왔다.
주요시설로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에펠탑 조형물과 프랑스식 자수화단으로 상징성을 계승, 주민 커뮤니티 공간인 ‘살롱 드 파리(Salon de Paris)’를 조성해 프랑스 문화원과 연계해 문화프로그램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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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도 순환산책로를 재정비, 거울연못과 바닥분수를 조성했다. 더불어 스마트한 공원을 위해 IOT센서, 스마트 파고라, 스마트 벤치 등을 도입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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