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혈액 수급난 극복 동참” 목원대, 학생 주도 헌혈 캠페인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목원대는 25일부터 이틀간 교내 학생회관 앞에서 ‘총대의원회와 함께 하는 목원대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심화된 혈액 부족 사태를 극복하는 데 대학 구성원이 동참한다는 취지로 총대의원회가 기획해 추진한다. 이날 기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의 혈액 보유량은 4.9일분으로 적정 보유량(5일분)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된다. 목원대 학생회관 앞 헌혈버스 안에서 한 재학생이 헌혈을 하고 있다. 목원대 제공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AD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