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경찰서앞 6차선 도로서 6중 추돌…3명 부상
광진03번 마을버스와 트럭 추돌
[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 서울 광진경찰서 앞 6차선 도로에서 6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3일 오전 11시48분께 서울 광진구 자양로164길에서 잠실대교 방면으로 운행 중이던 광진03번 마을버스와 트럭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후 택시를 비롯한 다른 차량도 사고 차량을 들이받으며 6중 추돌사고로 이어졌다.
이번 사고로 택시기사와 승객, 버스기사 등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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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차량 블랙박스와 주변 CCTV 등을 분석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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