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롯데제과 장애인의 날 맞아 아름다운 나눔 실천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롯데제과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들의 재활 의욕 높이고 격려하기 위해 과자류 815박스 기부했다고 밝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롯데제과(대표 이영구)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들의 재활 의욕을 높이고 그들을 격려하기 위해 과자류 815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나눔을 기꺼이 실천한 롯데제과는 매년 지속적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취약계층들에게 활발한 나눔과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 2013년부터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여러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전개하며 사회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기업이다.
더불어, 어려운 취약계층들을 발굴해 따뜻한 손길과 온정을 전하는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이번 기부물품을 전국의 106개 장애인 단체들과 장애인 기관들에게 우선적으로 전달하며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장애인들을 격려했다.
이번 장애인의날을 맞아 과자를 전달받은 ‘인천시각장애인협회 이규일 회장’은 항상 어려운환경에 있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시는 롯데제과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그리고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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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앞으로도 장애인 뿐 아니라 전국에 다양한 취약계층들을 발굴하여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칠 계획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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