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계열 리조트-호텔, 가정의 달 맞아 ‘패밀리 펀’ 프로모션 실시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코오롱 계열 리조트·호텔이 다가오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들과 프라이빗한 객실에서의 힐링은 물론 다양한 액티비티까지 즐길 수 있는 ‘패밀리 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어린이날 황금연휴로 시작하는 가정의 달에 호텔로 가족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기획했다. 가족 여행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부터 호캉스 상품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경주의 코오롱호텔과 마우나오션리조트, 부산 코오롱 씨클라우드호텔, 서울 호텔 포코 성수에서 진행되며 시설별 이용 가능 패키지 및 이벤트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다음달 5일부터 8일까지 어린이날 황금연휴 기간에는 아이와 어른, 가족들이 호캉스를 기념할 수 있도록 각 호텔 로비에 ‘카네이션’ 포토존을 설치한다. 카네이션 포함 다양한 조화를 이용해 공간을 장식했을 뿐만 아니라 풍선 등 각종 소품을 활용할 수 있어 특별한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다. 특히 마우나오션리조트의 경우 어버이날 당일 포토존용 카네이션 꽃다발을 제공해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다.
주중 여행을 계획 중인 가족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5월 한 달간 경주, 부산, 서울 내 3개 코오롱 계열 호텔은 주중 패밀리 객실 투숙객을 대상으로 인원 추가 비용을 면제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각 호텔별 홈페이지에서 객실 투숙 가능 최대 인원을 선택해 예약 시 별도의 비용 없이 인원을 추가할 수 있다.
아이들이 선호하는 인기 캐릭터 및 슈퍼 히어로 활용 이벤트도 선보인다. 경주 올인원 특급호텔 코오롱호텔은 ‘리틀 챔피언’ 키즈룸 투숙객들에게 한 가족 당 한 개의 인기 캐릭터 쿠션을 증정하는 ‘해피 키즈’ 이벤트를 5월동안 실시한다. 경주 동대산 해발 500m에 위치한 마우나오션리조트는 어린이날 당일 슈퍼 히어로 의상을 착용한 직원들이 아이들에게 쿠키를 선물하고 사진 촬영 시간을 가진다. 또한 다음달 21일 부부의 날에는 체크인 고객 모두에게 비누 장미꽃을 제공한다.
다음달 20일부터 모래축제가 열리는 해운대에 위치한 씨사이드 레지던스 호텔 코오롱 씨클라우드호텔은 온 가족이 함께 모래놀이를 즐길 수 있는 ‘뭉치면 커엽다’ 패키지를 5월 한 달간 운영한다. 객실 1박과 함께 오리 메이커 2개를 제공해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모래 오리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호텔을 찾은 부모들이 바쁜 일상을 벗어나 보다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직장인 패키지’도 다음달 31일까지 진행한다.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휴가’가 새겨진 카드키와 마스크팩, 바디 스크럽, 비타민 음료 등 ‘힐링 뷰티 키트’를 증정해 객실에서 여유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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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계열 리조트·호텔 관계자는 “가정의 달 및 황금연휴를 맞아 아이들과 호텔에서의 스테이케이션 및 여유로운 호캉스를 계획하는 여행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아이는 물론 어른들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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