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뎅, '아워티' 2종 제로 칼로리로 리뉴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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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쟈뎅은 과일 블렌딩 차인 '아워티(our tea)' 500㎖ 2종을 제로 칼로리로 리뉴얼해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워티'는 세계 3대 홍차인 우바산 홍차와 신선한 과일을 맑게 우려내 블렌딩한 RTD(Ready-To-Drink) 티 음료다. 진한 풍미의 아워티 티백을 일상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페트 음료 타입으로 구현했다.

리뉴얼된 아워티 500㎖는 제로 칼로리로 출시됐다. 기존 80~85㎉에서 0㎉로 칼로리를 줄였고, 슬림한 병에 과일의 싱그러운 풍미를 강조한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제품 콘셉트를 강조했다. 홍차 풍미와 과일의 달콤한 맛은 그대로 살렸다. 쟈뎅 티 마스터의 블렌딩 테스트와 연구 끝에 최적의 추출과 블렌딩 비율을 구현했고 깨끗하고 안전한 ‘무균 충전 공법’도 적용했다.


제품은 2종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오렌지 자몽 블랙티’는 스리랑카 우바산 홍차에 신선한 오렌지와 자몽을 블렌딩해 은은한 홍차향에 오렌지, 자몽의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레몬 얼그레이 티’는 우바산 얼그레이티에 신선한 레몬을 블렌딩해 깔끔하면서도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전국 주요 편의점과 할인점, 쟈뎅 공식 온라인몰 쟈뎅샵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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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뎅 관계자는 “헬시 트레저 트렌드에 맞춰 보다 건강하고 맛있게 아워티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리뉴얼을 진행했다”며 “맑게 우려낸 홍차에 상큼한 과일 풍미를 더한 아워티 음료와 함께 가벼운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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