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토르: 러브 앤 썬더' 7월 개봉
AD
원본보기 아이콘

마블 '토르: 러브 앤 썬더' 7월 개봉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영화 '토르'의 네 번째 솔로무비가 여름 상륙한다.


19일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토르: 러브 앤 썬더'(감독 타이카 와이티티)가 7월 개봉한다고 밝혔다.

'토르: 러브 앤 썬더'는 마블 히어로 사상 최초 네 번째 솔로 무비로, 천둥의 신 '토르'의 이야기를 다룬다. 예고편에는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지친 토르의 모습과 새로운 아스가르드의 지도자 말키리, 우주로 떠났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이 등장한다.


특히 제인 포스터 역의 나탈리 포트만의 컴백과 크리스찬 베일의 새로운 등장이 예고돼 기대를 더한다. 토르의 상징과도 같은 묠니르를 손에 든 제인 포스터가 예고편 엔딩에 깜짝 등장해 관심을 받고 있다.

AD

'토르'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을 달성했던 '토르: 라그나로크'의 타이카 와이티티가 연이어 연출을 맡았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