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텍, 6개월간 삼성전자와 4건 계약… 총 798억 규모 수주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국내 소방산업을 선도해 온 파라텍 파라텍 close 증권정보 033540 KOSDAQ 현재가 970 전일대비 44 등락률 -4.34% 거래량 989,810 전일가 1,014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파라텍, 인도서 463억 규모 소방 설비 수주…단일 계약 기준 '역대 최대' 파라텍, 해외 매출 12.86% 증가…2026년 'K소방' 글로벌 도약 원년 선언 파라텍, 2026년 '제조' 중심 수익 구조 개편 나서…별도 기준 제조 부문 18억 흑자 (대표이사 정광원)은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공시를 통해 두건의 소방기계공사를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파라텍이 공시를 통해 밝힌 두건의 계약은 209억원 규모의 ‘P4 Ph1 그린동 소방기계공사’와 158억원 규모의 ‘P4 Ph1 154kV 소방기계공사’로 총 367억원 규모의 대규모 수주다. 두 건 모두 지난 15일 착공해 2024년 3월31일 준공하는 일정의 소방기계 공사로 삼성전자와 계약했다.
파라텍의 이번 공사 수주는 지난해 12월28일 116억원 규모의 ‘P3 Ph2 복합동, 그린동 소방기계공사’ 및 315억원 규모의 ‘P3 Ph2 FAB(북) 소방기계공사’ 수주로 총 431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약 4개월 만에 이뤄낸 대규모 수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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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파라텍은 6개월 간 삼성전자로부터 약 798억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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